인프라 구축
호스팅, 코로케이션 회선, 클라우드 매니지먼트, 서버 구매 대행까지 — 웹사이트를 올릴 서버 환경을 목적에 맞게 구성합니다.
서버를 어디에 어떻게 둘지, 매번 새로 고민하게 됩니다.
트래픽 규모, 예산, 운영 인력에 따라 맞는 인프라가 다른데, 그 차이를 먼저 짚어주는 곳이 드뭅니다.
웹사이트만 만들고 서버는 별도로 알아서 처리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. 그러다 보니 호스팅·코로케이션·클라우드 중 무엇이 맞는지 판단 기준 없이 결정하게 됩니다.
우리가 먼저 확인하는 것
현재 트래픽 규모와 향후 확장 계획
예산과 운영 인력 여건
보안·안정성 요구 수준
상황에 맞는 인프라
웹/가상/서버 호스팅
빠르게 시작하는 기본 서버 환경
코로케이션 회선(KT/SK)
보유 서버를 데이터센터에 위탁 운영
클라우드 매니지먼트
트래픽 변동이 큰 경우의 유연한 운영
서버 신규/중고 구매 대행
적합한 장비 소싱과 도입 지원
무엇을 받는가
- 인프라 구성 제안서
- 서버·회선 설정 기록
- 운영 인수인계 문서
- 장애 대응 연락 체계
서버는 한 번 고르고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.
트래픽과 예산이 바뀌면 인프라도 함께 조정할 수 있어야 합니다.
판단 기준
- 빠르게 시작하려면 호스팅이 기본입니다.
- 보유 서버를 유지하며 운영 부담만 줄이려면 코로케이션이 맞습니다.
- 트래픽 변동이 크면 클라우드 매니지먼트가 유리합니다.
요약
호스팅
빠른 시작이 필요할 때
코로케이션
보유 서버를 유지할 때
클라우드
트래픽 변동이 클 때
구매 대행
적합한 장비가 필요할 때
FAQ
호스팅과 코로케이션의 차이는 무엇인가요?
지금 서버를 유지하면서 일부만 클라우드로 옮길 수 있나요?
서버 구매 대행은 어떤 경우에 필요한가요?
운영 중간에 인프라를 바꿀 수 있나요?
다음 단계
현재 트래픽과 예산, 운영 여건을 알려주세요. 맞는 인프라 구성을 제안해드립니다.